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麺の味Mennoage

MENNOAGE RAMEN BAR — Seoul · Gyeonggi

麺の味

라멘의 본질, 멘노아지

강남역본점 OPEN 11:00 · CLOSE 21:30 · 서울·수도권 8개 매장

Tonkotsu — 豚骨

본질로 승부하는
정통 돈코츠라멘

매일 아낌없이 우려낸 돼지 사골, 깊고 담백한 국물.화려한 토핑 대신, 한 그릇의 완성도로 말합니다.

끓는 물에서 건져 올린 면의 물기를 터는 멘노아지 주방

Craftsmanship — 湯切り

면의 식감은
마지막 몇 초에서 완성됩니다.

삶아낸 면의 물기를 정확히 털어내는 유키리(湯切り).
짧은 순간이지만, 면의 탄력과 국물의 균형을 좌우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Signature

멘노아지의 네 그릇

화려한 토핑보다 육수와 면, 한 그릇의 완성도.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본질의 맛을 소개합니다.

돈코츠라멘
클래식

01

돈코츠라멘

매일 우려낸 돼지 사골, 뽀얀 국물의 정석. 첫 한 입에 이 집의 본질이 담겨 있습니다.

돈코츠라멘 자세히 →
해장라멘
매운맛

02

해장라멘

칼칼한 국물 한 입에 어제의 피로가 풀립니다. 한국적 감성의 시그니처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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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츠라멘

03

모츠라멘

직화로 구운 소곱창을 돈코츠에 — 멘노아지가 만든 독창적인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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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소바

04

마제소바

노른자를 터뜨려 비비는 순간, 진한 양념이 면에 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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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otion

오늘 점심, 이미 정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보기만 해도 배고파지는, 멘노아지의 한 그릇.

돈코츠라멘
마제소바
블랙가쓰오라멘

Our Broth — こだわり

매일, 아낌없이, 오래.

멘노아지의 하루는 육수 솥 앞에서 시작됩니다. 풍부한 양의 돼지 사골을 아낌없이 넣고 오래 우려낸 깊고 담백한 국물 — 묵직한 감칠맛과 밸런스, 그리고 한국적 감성을 담은 칼칼한 시그니처 소스까지.

본질은 매일 새로 끓여야 지켜집니다.

멘노아지가 지키는 다섯 가지 원칙 →

Ramen Bar — 夜

저녁의 멘노아지는 바(BAR)가 됩니다.

사케와 생맥주
모츠라멘과 사케, 생맥주

직화 곱창에 하이볼 한 잔, 진한 돈코츠에 사케 한 잔. 낮의 한 그릇이 밤에는 안주가 되는 곳 — 라스트 오더 전에, 퇴근길에 늦지 않게 오세요.

생맥주 · 사케 · 하이볼 — 주류 라인업은 지점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
멘노아지 강남역본점 코너 외관 — RAMEN BAR 간판과 노렌

빠르게 흘러가는 도시 속에서도, 한 끼만큼은 제대로.

2023년 6월, 강남역의 작은 라멘 바에서 시작했습니다.

브랜드 스토리 →
  1. 2023. 06

    강남역본점 오픈

    강남역 직장인 골목의 작은 라멘 바에서 첫 그릇을 냈습니다.

  2. 이후

    서울·수도권으로 확장

    강남2호점, 서초, 성수, 방배, 종로, 홍대, 분당 서현점까지 — 8개 매장으로 늘었습니다.

  3. 오늘

    직장인들이 사랑하는 라멘 바

    돈코츠에 곱창을 접목한 독창적인 메뉴로, 바쁜 하루의 한 끼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멘노아지 종로점 매장 전경

Stores

서울·수도권 8개 매장

Open
11:00
Close
21:30

강남역본점 기준 · 지점별 상이

오시는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