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麺の味Mennoage

Brand Story

본질로 승부합니다.

'면의 맛'이라는 이름처럼, 화려한 토핑보다 육수와 면, 한 그릇의 완성도에 집중합니다.

2023년 6월,
강남역.

빠르게 흘러가는 도시 속에서도, 한 끼만큼은 제대로 된 음식을 제공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멘노아지(麺の味)가 시작되었습니다.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이 짧은 점심시간에도 든든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빠른 제공 속도와 높은 품질을 동시에 추구합니다. 매일 아침, 사골 솥에 불을 올리는 일부터 하루를 시작합니다.

불향 입힌 차슈를 들어 올린 멘노아지 돈코츠라멘

Family Brands — 兄弟ブランド

멘노아지와 함께하는 브랜드

같은 팀이 같은 기준으로 만드는 라멘 브랜드들입니다.각기 다른 한 그릇, 같은 정성.

  • 멘츠루 麺つる 라멘 로고

    MENCHURU

    麺つる
  • 麺の味MennoageRamen Bar

    MENNOAGE

    麺の味
  • 멘쿠도 麺道 로고

    MENKUDO

    麺道
  • 멘탄 麺炭 로고

    MENTAN

    麺炭

Principles — 五原則

멘노아지가 지키는 다섯 가지 원칙

  1. 1. 매장에서 직접 끓이는 돈코츠 육수

    국내산 돈사골을 사용해 각 매장에서 직접 육수를 끓입니다. 완성된 육수를 유통받거나 엑기스에 의존하지 않고, 시간과 정성을 들여 우려낸 정통 돈코츠 육수를 고집합니다.

  2. 토치로 불향 입힌 차슈

    2. 라멘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차슈

    차슈 역시 완제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매장에서 직접 손질한 삼겹살을 멘노아지만의 전용 간장과 타래로 숙성해 큼지막하게 만들어 한 그릇의 토핑으로 올립니다. 육수부터 차슈까지, 직접 만드는 것이 멘노아지의 기준입니다.

  3. 제면기에서 멘노아지 전용 생면을 뽑는 모습

    3. 멘노아지만을 위해 만든 생면

    라멘에서 면은 국물만큼 중요합니다. 전문 제면소와 함께 멘노아지의 육수에 가장 잘 어울리는 굵기와 식감을 연구해 멘노아지만의 레시피로 만든 전용 생면을 사용합니다. 탄력과 밀도, 국물과의 조화까지 한 그릇을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4. 麺の味 노렌 아래 나란히 선 멘노아지 주방 팀

    4. 직영점이기에 가능한 서비스

    멘노아지는 모든 매장을 직접 운영합니다. 본사의 전문 슈퍼바이저가 매장 운영부터 음식의 품질, 서비스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어느 매장을 방문하더라도 한결같은 음식과 친절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책임지고 있습니다.

  5. 정돈된 주방에서 한 그릇을 담아내는 조리 장면

    5. 기본을 타협하지 않는 매장

    좋은 라멘은 깨끗한 주방과 정확한 조리에서 시작됩니다. 식재료 관리부터 조리 과정, 매장 청결까지 매일 같은 기준으로 점검합니다.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제대로 지키는 것, 그것이 멘노아지가 생각하는 라멘의 기본입니다.

모츠라멘 — 돈코츠 국물 위에 직화 소곱창을 올린 한 그릇

Originality

돈코츠에 곱창을 올리다

정통을 지키는 것과 새로움을 더하는 것은 다르지 않습니다. 돈코츠라멘에 직화 곱창을 접목한 독창적인 메뉴 구성으로, 매일 바쁜 하루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라멘 바가 되었습니다.

Journey

걸어온 길

  1. 2023. 06

    강남역본점 오픈

    강남역 직장인 골목의 작은 라멘 바에서 첫 그릇을 냈습니다.

  2. 이후

    서울·수도권으로 확장

    강남2호점, 서초, 성수, 방배, 종로, 홍대, 분당 서현점까지 — 8개 매장으로 늘었습니다.

  3. 오늘

    직장인들이 사랑하는 라멘 바

    돈코츠에 곱창을 접목한 독창적인 메뉴로, 바쁜 하루의 한 끼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멘노아지 시그니처 상차림

이야기는 여기까지. 이제 한 그릇 하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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