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and Story
본질로 승부합니다
'면의 맛'이라는 이름처럼, 화려한 토핑보다 육수와 면, 한 그릇의 완성도에 집중합니다.
2023년 6월,
강남역.
빠르게 흘러가는 도시 속에서도 한 끼만큼은 제대로 된 음식을 제공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멘노아지(麺の味)가 시작되었습니다.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이 짧은 점심시간에도 든든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빠른 제공 속도와 높은 품질을 동시에 추구합니다. 매일 아침, 사골 솥에 불을 올리는 일부터 하루를 시작합니다.

Essence
세 가지 본질

육수
出汁매일 아낌없이, 풍부한 양의 돼지 사골을 오래 우려냅니다. 깊고 담백한 국물은 하루도 거르지 않는 정직함에서 나옵니다.
불
火차슈와 곱창에 토치로 불향을 입힙니다. 직화의 그을림이 국물의 담백함에 깊이를 더합니다.

소스
たれ한국적 감성을 담은 칼칼한 시그니처 소스.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기는 밸런스의 비결입니다.

Originality
돈코츠에 곱창을 올리다
정통을 지키는 것과 새로움을 더하는 것은 다르지 않습니다. 돈코츠라멘에 직화 곱창을 접목한 독창적인 메뉴 구성으로, 매일 바쁜 하루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라멘 바가 되었습니다.
Journey
걸어온 길
2023. 06
강남역본점 오픈
빠르게 흘러가는 도시 속에서도 한 끼만큼은 제대로 — 강남역의 작은 라멘 바에서 시작했습니다.
이후
서울 · 수도권으로 확장
강남2호점, 성수, 서초, 홍대, 종로, 방배, 분당 서현까지 — 8개 매장으로 늘었습니다.
오늘
직장인들이 사랑하는 라멘 바
돈코츠에 곱창을 접목한 독창적인 메뉴로, 바쁜 하루의 한 끼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